위스키와 만화가 이현세와의 합작. 뭔가 이질적이면서도 위스키 매니아의 호기심을 자극할 임페리얼 15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이 출시되었다고 한다. 한정판의 개념을 위스키의 명품 임페리얼에서 도입하여 한층 더 고급화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그렇다고 가격을 올린것은 아니고,(22990원) 고급스러운 색인 블랙의 색상과 황제를 뜻하는 용의 디자인을 구사, 이현세의 탁월한 디자인 감각을 느낄 수 있는 물건 중의 물건이다. 고급 위스키업계에서 15년간 인정받아 발매한 이 임페리얼 에디션, 술을 "마시는 것" 에서 한정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 즐길 수 있는 것" 으로 의미를 확장하여 위스키 애호가에게 필수품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보틀의 개념을 확장시킨 이현세와 임페리얼의 만남. 사뭇 기대된다.]
                   
                                                      [스코틀랜드 원액을 사용한 프리미엄 위스키.] 
            [디자인 측면에서 보면, 용의 디자인은 소비자로 하여금 자신이 최고임을 느끼게 해준다.]
위스키 시장을 저해시키는 가짜 양주 유통을 예방하기 위해 세계최초로 3중 위조 방지 캡인 트리플키퍼는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각인시켜주기에 충분하다. 위조 방지 기능성에서 멈춘것이 아니라 만화가와 위스키라는 콜라보레이션이 앞으로 국내 주류업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것이 분명하고, 임페리얼은 새로운 위스키 디자인분야에 선두두자임은 확실하다.
맛과 디자인 두 토끼를 잡은 임페리얼의 약진을 기대해본다.

http://www.imperialfollowme.com/  로 가면 알 수 있다.

     
Posted by dir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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