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서비스하는 톡틴 서비스에 접속하게 되었다. 다음 10대 전용 포털 톡틴,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소설 등 제공한다는 톡틴의 사이트 소개와 맞물려 20대 후반에 가까워진 나로선 유치하거나 나랑은 관련 없는 사이트겠군에라 생각했다. 하지만  매력이 몇가지 있었으니! 역시 톡틴 애니메이션 서비스! 그 누가 만화를 아이들만의 전유물이라 했던가. 정식적으로 영사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 나라 웹 방향이 좀 더 나아진 느낌이다.
톡틴
   [10대들을 타겟팅한 것이라 메뉴 자체도 심플. 10대들에게 많은 호기심을 일으킬만한 메뉴이다.]
톡틴
     [요즘 10대에겐씨알도 안먹힐 게임같지만,  여성유저와 어린 유저에게 어필 할 수 있는 game 톡틴!]
톡틴
 [톡틴의 배틀이라는 요소는 분명 마음에드는 요소이다. 매일같이 추천 수나 바라는 정치 이야기, 사회이야기 등의 어려운 이야기를 떠나 톡틴의 10대만을 위한 가벼운 마음의 배틀을 즐길 수 있다. ]
                       [다음 트랜드의 차트 분석에서 보면 여성 이용자 수가 많음을 알 수 있다.]

네이버 주니어같은 경우 연령대를 많이 낮춘 서비스라고 생각하는데 다음 톡틴의 경우 실제 10대 보다는 10대와 20대 초반에도 먹힐 서비스가 아닐지 라는 생각이든다. 또한 팬픽이라는 요소가 포탈에서 다룰 정도로 메이저 컨텐츠가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나라 컨텐츠 산업에 있어 고급 컨텐츠라는 것에만 메달릴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의 컨텐츠를 수용해야 그것이 문화 성장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쳐 준 사이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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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키즈 Yahoo!きっず의 きっず는 Kids의 히라가나 표시]

서비스의 방향은 미리 소프트뱅크가 등록한 사이트에만, 액세스 할 수 있게 하는, 아이를 위한 전용 컨텐츠를 중심으로 한 서비스로 나아가는 것이다. 간단히 말해 유해 사이트로의 액세스를 블록 하는 「웹 이용 제한 서비스이다.

[이용방법]

친권자가, 친권자 동의서에서 「Yahoo!키즈」를 선택하는 것으로, 위험한 사이트로의 액세스를 할 수 없게 제한한다. 이 경우 셀폰의 Y!버튼을 누르면 Yahoo!키즈로 이동.


[이용 컨텐츠]

초등학교 이하의 유저를 대상으로 함으로 서비스의 폭도 그 연령대에 맟추어 있다.

대표적으로 게임에선, 매월 한 개씩 신작 게임이 추가되고 “도감”이란 서비스는 곤충이나 식물을 조사하고 수집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간단한 운세를 볼 수 있다. 여기서 주목 해야 할 서비스는 “망가안젠가이도” 항목으로써 우리나라로 말하자면 만화안전가이드인데, 서비스의 내용은 휴대폰을 사용하는 어린 유저에게 휴대폰 사용에 관한 예절과 주의해야 할 점을 만화의 형태로 가르쳐 주는 서비스이다.

[컨텐츠의 강점 & 이용 요금]

우리나라 모바일 컨텐츠에 있어서 저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가 얼마나 있을까? 일본의 경우 같은 야후 서비스지만 저연령층이 관심을 가질 서비스를 특화하여 제공하고 있었다. 물론 컨텐츠 이용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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