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컴퓨터 사이언스 관련 연구소에 재직중인데, 요즘 연구실 잠금장치로 사용하는 디지털도어록이 말썽을 부려서 바꿀까 생각 중이다.(내가 관리자라서ㅡ,ㅡ;;) 기존의 사용중인 I사의 디지털도어록의 지문인식 기능이 부정확하여 연구실 문을 못여는 사태가 가끔 발생하는데, 이게 여간 귀찮은 것이, 3번 실퍄하면 10분간 문을 못열게 되어 있다. 가끔 출근하다가 첫 사람이 문을 못열면 10분간 기다리는 경우가 파다했다. 다른 인근 여구소에 제직중인 친구에게 디지털도어록추천을 받아서  GATEMAN V Series에 대해 알아보았다.  의외로 기능이 다양할 뿐더러 이번 기회에 지문기반 보다는 비밀번호 기반이 더 편리할껏 같았고, 잠금장치에 더 맞을꺼 같았다.
디지털도어록
                         [비밀번호를 이용하여 열 수 도 있지만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은 극소수, 
                     지문인식을 통해 출입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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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맨 시리즈를 사용한 적은 없지만 현관인테리어로도 쓸 수 있을 만큼 심플하고 이뻐서 이걸로 선택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역시 디지털도어록은 잠금장치로써의 생명이 우선되어야 할것이데, 이 회사의 제품은 후커매커니즘이라는 기능을 통해 보안에 절대적인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었다. 대충 후커매커니즘이 무어엇인지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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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키 타입]
쇠지렛대(일명 빠루)를 이용하여, 문을 훼손하여 침입했다는 절도 방법이 유행중인데, 이 이유는 빗장구조로 문을 잠그는 잠금 장치가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한 공격에 취약하기 때문으로 이 회사에서는 강력한 맞물림 구조로 설계된 게이트맨후크 메커니즘은 빗장 구조의 잠금 방식이 가진 취약점을 획기적으로 개선, 강도를 10배나 강화시켰다고 한다. 확실히 중요한 회사 정보를 보호해 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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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의 그림은 보조키타입으로,  지난 4년 간  세계 최초로 디지털도어록에 적용에 성공한 게이트맨 후크 메커니즘은 디지털 방식의 편리함과 아날로그 방식의 보안성을 결합하여 더욱 더 보안을 강조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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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원래 도어록은 화재 시 비상 대피에 용이하도록 별도의 개폐 버튼 없이 핸들을 내리는 것만으로 쉽게 문을 열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이것을 악용하여 범죄에 이용된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게이트맨의 세이프 핸들(Safe Handle)은 외부에서 철사를 이용해 핸들을 임의로 내리는 문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하여서 보안성을 좀더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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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관인테리어를 중시하는 요즘 세태에 맞물려 키패드의 디자인과 번호판 버튼의 램프를 번호마다 개별로 분리 설계한 개별라이팅을 채택하여 좀더 시각적으로 만족 시킬 수 있는 제품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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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나올법한 사용흔적을 막아주는 기능도 있었다. 디지털도어록을 사용해본 분은 아시겠지만, 비밀번호를 누른 번호의 인쇄부분은 벗겨지거나 더러워지는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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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기능이 다양하다]
이 디지털도어록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의 사진을 클릭!
                                                 http://www.egateman.co.kr/
Posted by dir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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