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IT)


○ 정의
IT(Information Technology)의 약자로서 말그대로 정보기술 이란 말입니다
정보기술은 컴퓨터·소프트웨어·인터넷·멀티미디어·경영혁신·행정쇄신 등 정보화
수단에 필요한 유형·무형기술을 아우르는, 즉 간접적인 가치 창출에 무게를 두는
새로운 개념의 기술입니다.
정보를 개발·저장·교환하는 데 필요한 모든 형태의 기술까지도 포함합니다
정보통신 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정보혁명’을 주도하는 기술이 나타났는데,
이것이 바로 정보기술 입니다. 경제효과에 관한 논란이 일어났지만, 비약적인 생산
효과를 거둠으로써 전세계적으로 이 정보기술 개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실정이지요
2001년 현재 정보기술 산업은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데, 이것은 미국 기업이 컴퓨터의
성능이나 소프트웨어의 품질 자체만이 아니라 소비자의 욕구 파악, 최적정가격 산정
등 사업 노하우나 아이디어까지도 적극 활용함으로써 유형·무형의 정보기술 산업에서
앞서 나가기 때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IT 산업도 유럽의 선진국수준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 발전배경
정보화 사회의 발전배경은 교통과 경제가 급속하게 발달함에 따라 많은정보를 가진나라
(개인포함)가 그 정보를 바탕으로 많은 부를 축적하게 되므로서 정보를 빠르게 공급받고
자 하는 집단이 늘어나게 됨에 따라 급격하게 발전하는 추세에 있으며, 정보화, 세계화,
개방화등으로 분류할 수 있음

1. 정보화 사회
정보화 사회라는 개념을 최초로 주장한 사람은 1962년 미국의 경제학자 프리츠 마흐럽
(Fritz Machlup)으로, 지식산업이 주도하는 '지식사회'의 등장을 예견하였다. '정보사회
(Information Society)'라는 명칭은 1960년대 우메사오타다오(梅棹忠夫), 하야시 유지로
(林雄二郞) 등의 일본학자들이 명명(命名)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963년 1월 일본의 우메사오타다오는 정보사회를 'The age of spiritual industries'
라는 말로 표현하였다. 그는 사회진화의 정도가 농업, 물질산업, 정신산업의 구성비율에
따라 결정되며 발달된 사회일수록 정신산업의 비중이 확대된다는 논리를 근거로 인류
발전의 3단계를 설정하고, 현대가 '물질산업 중심사회'에서 '정신산업 중심사회'로의
이행선상에 있음을 강조하였다.

2.세계화 (지구는 하나)
교통, 통신의 발달로 인하여 문화적 국경이 붕괴되고 인류문화가 단일화 되는 추세에서
살아남기 위하여는 지구의 모든 국가가 공동체를 형성하여 타집단과의 공존을 모색
하여야 하며, 정보화가 발달되지 못한 국가는 문화적 식민지로 전락될 수 있으므로
우리도 정보화, 세계화에 관심을 가지고 항상 배우는 자세가 되어야 함

※ 세계화 과정
- 다양한 민족 문화의 보존
- 세계화 과정 - 획일화 아닌 다양성 보존
·전통 문화의 세계 전파
·비판적·개방적 문화 수용
⇒ 세계화의 진정한 의미 : 주체적 입장에서 각 민족 문화의 다양성과 조화를
이루는 것

3.개방화
개방화란 여러 의미가 있지만, 온라인 교육에 대한 내용중 나온 단어로는 일단 "열림"
으로 보셔야 합니다. 온라인 교육을 통칭하여'열린교육'이라고 했었는데 (유행처럼
사용된 말이었죠...열린정부 ...)
열린이라는 것은 관계들의 개방을 말합니다.
폐쇄적인 것이 아니라 열려있음이구요.. 다시 말하면 정형화된 어떤 요소와 관계들로부터
자유롭다는 얘기 입니다.
교육에 다시 국한하여 말하자면 강사, 교재, 강의장, 교육생 등의 교육을 성립시키는 요소
들이 창조적으로 파괴되거나 효율적으로 생략될 수 있다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사이버 공간 또한 온라인 교육측면에서 이해하자면 현재로서는 인터넷을 가리
키는 말로 이해하시는 것이 가장 쉬운 이해일 것이고, 온라인으로 이해하셔도 좋습니다.
즉 오프라인, 실제 세계가 아니라 통신, 온라인, 인터넷상의 활동이 일어나는 무형공간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 필요성
앞에서 설명했듯이 세계는 급속한 교통 및 통신 발달로 세계가 하나의 공동체화 되는
시점에 있습니다.
앞으로 정보화가 뒤떨어진 국가는 정보강국의 문화 식민지화되어 경제발전을 이루기가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지구에서 세계의 중심이되어 세계를 이끌어 가기 위하여는 정보화가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리라 생각됩니다.

○ 이용분야
IT(Information Technology)에도 다양한 분야가 있을 수 있는데, 간략하게 나눠본다면
1) 정보통신( 유선/ 무선 ) 서비스
2) 정보통신 기기 및 솔루션
3) 네트웍 (기기/보안/관리) 서비스/솔루션
4) 소트트웨어 개발업 및 시스템 통합
5) 인터넷 서비스/게임 서비스
6) 생활전자/산업전자
7) 반도체 및 부품
등등 여러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분류는 더 세분화 할 수도 있을겁니다.
간단히 살펴보면 해당 분야별로 하나씩은 유망한 직종들이 있습니다.

1) 정보통신 서비스 분야
CDMA기술 및 IMT-2000 등 무선 분야가 유망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야는
조금 진입장벽이 높다고 할 수 있죠. 개인이 공부를 하기보다는 해당 업체에 근무를
해봐야 되죠.
서비스 제공이어서 서비스 전체 운영 및 무선 망관리 등 조금 큰 의미에서의 기술 및 경험이
필요합니다.
SK텔레콤, KTF, LG 텔레콤 등에서 기술자를 주로 뽑구요.
나머지 분야(유선,부가통신,별정통신.. 방송기기) 등도 있죠.

2) 정보통신 기기
이분야에서 요즘 뜨는 것은 핸드폰류와 기지국장비를 만드는 분야인데 이 쪽은
전공을 전자쪽을 했어야 됩니다. 자격증으로는 말하기는 곤란하구요. 기술적인
깊이가 있는 직종이고 주로 삼성전자/LG전자 등에서 많은 사람들이 신기종 핸드폰
등을 개발하고 있죠.

3) 네트웍
인터네트워킹이 될수 있도록 하는 유선 네트웍쪽인데 이런 쪽은 장비를 만드는 것보다는
우리나라에서는 네트웍 장비를 다루는 분야가 좀더 낳죠. 여기에서 시스코 장비를 다룰
수 있는 CCNA, CNA(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
CCNA) 등의 자격증을 학원에서 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안쪽 관련해서 방화벽 설치/관리 등 네트웍 보안쪽도 있는데 이 분야는 표준화
된 자격증 보다는 네트웍 구성 및 장비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들이 해당 분야의 경험을
가지고 참여를 많이 합니다.

4) 소프트웨어 개발업 및 시스템 통합
소프트웨어 개발업 및 시스템 통합은 매우 흔하고 진입장벽이 낮아서 많은 사람들이
도전을 하고 자격증 취득에 매진을 하고 있습니다.
예로 마이크로소트트의 경우 MCSE, MCSD, MCDBA 선은 자바관련 SCJP, SCJD
오라클의 경우 OCP-DBA, OCP-DEV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런 자격증은 실무 경험이 없이도 학원에서 강의를 듣고 자격증을 쉽게 딸 수 있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이 자격증에 도전을 하고 따기 때문에 자격증이 있다고 실력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새로이 직장을 얻을때에 서류전형 통과에는 도움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웹마스터 및 디자인 직군도 여기에 포함시킬 수 있다고 생각을 하구요.
많은 사람들이 웹마스터 과정 / 포토샵 등의 디자인 과정을 배우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기도 하지만/필요한 곳이 많아서 그 만큼 많은 일자리가 있기도 합니다.
보통 요즘은 소프트웨어/시스템 개발등은 주로 시스템 통합 및 웹에이젼시 업체들이 많이
하는데 요즘은 시스템 통합 업체에 들어갈려면 Java에 Servlet 기반 JSP를 다룰 수 있고
EJB(Enterprise Java Beans)를 다룰 수 있어야 이력서를 낼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표적인 업체가 삼성SDS, LG CNS, 쌍용정보통신, 현대정보기술, 코오롱정보통신,
동양시스템즈, 라이거시스템 등... )
이 분야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핸드폰용(무선) 소프트웨어 개발 및 솔루션 개발입니다.
해당 분야 업체에서 배우거나/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서 배울 수 있습니다.
(WAP,xHtml, GVM,J2EE, J2ME 등)
손쉽게 무선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나중에는 진입장벽이 낮아서 개발자로서는
경쟁이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5) 인터넷 서비스/게임 서비스
4번의 소프트웨어 개발은 순수 개발을 얘끼를 하지만 여기서의 서비스는 개발보다는
사용자에게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종입니다. 네이버/다음/야후/ 등은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이고 그외에도 온라인 쇼핑몰/다양한 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하는 회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게임/엔씨(리니지)/웹젠(뮤)/넥슨(B&B,바람의나라)등은 게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게임의 경우 온라인 게임이 아니면 4번에 속한다고 할 수 있죠.
게임 관련쪽은 주로 MCSD자격증에 Visual C++에 도가 터면 쉽게 직장을 구할 수 있죠.
이런 서비스 업종은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디자이너 (2D, 3D) 가 많이 필요합니다.

6) 생활전자/산업전자
이 쪽은 냉장고/세탁기 등을 만들었지만 요즘 뜬다고 하는 것은 MP3 플레이어 또는
DVD 플레이어등 주로 음향/영상쪽 관련 쪽이 일이 많고/ 주로 하드웨어랑 연관이 많이
되어 있어서 진입장벽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7) 반도체 - 진입장벽이 높죠
그래서 결론적으로 보자면 1,2,6,7 은 전공을 그쪽으로 해서 직장을 구해서 직장에서 배울 수
있는 지식이 많습니다. 단지 공부를 해서는 배우기가 힘들구요.
3, 4, 5 번쪽이 쉽게 지식을 얻고 자격증을 딸 수 있는 분야입니다. 대신 항상 빨리 변해서
이 분야에 있으면 항상 신기술 습득하기에 바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 분야에 도전을 하고 있어서 경쟁도 많구요. 하지만 이일을
필요로 하는 자리수가 많아서 손쉽게 직장을 구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dir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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