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침사추이가 상당히 복잡하다고 느껴졌는데, 한 이틀 왔다리 갔다리 하니까 그렇게 큰것 같지도 않은 느낌이 었습니다. 왜냐하면 건물의 크기는 상당할지 몰라도, 실제로 차가 다니는 길은 엄청 좁기 때문이지요. 또한 침사추이 공사중인 건물도 많고 도보폭도 3명이 걸을 수 있을 정도라 더 좁아 보인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청킹맨션은  우선 청킹맨션의 경우 간판이 이빠 사진을 찍었는데 한국도착해서 "아. 여기가 청킹맨션이였나" 하는 정도로 별로 관광의 의미가 없는 곳입니다. (많은 홍콩 여행서에서 한번씩 볼거리로 소개하고 있지만 전 여행 절대비추. 위험하기도하지만.)
                   [전 사실 위의광고 간판이 이뻐서 찍은 것이고 건너가서 들어가도 봤지만 여기가 청킹맨일줄은..]
                           [왜 이 위험한 장소를 관광명소 중 하나로 뽑을 까요. 개인적으론 그렇게 생각함.
                             중경삼림 영화를 보고 이 곳을 기억하는 분이 과연 있을지도 의문]


     
 
Posted by dir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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